은퇴(예정) 전문인력과 초기 스타트업을 잇는
실무형 멘토 매칭 플랫폼
이메일 하나, 30초면 충분합니다
첫 B2B 거래처 확보를 함께할 분을 찾습니다
시니어와 스타트업이 마주한 두 현실에서
온커리어가 시작됐습니다.
해당하는 쪽을 선택해 주세요
17년의 경력이
그대로 가치가 되는 일이 있다면.
조언에서 끝나지 않는, 계약 기반의 실무 멘토링.
가입부터 완결까지 전 과정이 플랫폼 안에서 관리됩니다.
시니어는 경력증명서로 15년 이상 경력을,
스타트업은 사업자등록증으로 업력을 증명합니다.
관리자가 직접 심사해 통과한 회원만 활동합니다.
시니어는 스타트업의 사업과 필요 업무를,
스타트업은 시니어의 경력 이력서를 보고
원하는 상대에게 직접 매칭을 요청합니다.
업무 범위·기간·보수를 협의하면 표준 계약서와 NDA가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양측이 전자서명으로 계약을 맺습니다.
시니어가 활동일지를 기록하면 스타트업이 확인합니다.
최종 보고서로 완결되고, 검증된 수행 이력이 프로필에 쌓입니다.
까다롭게 검증하는 만큼, 혜택은 베타 1기가 가장 큽니다
해당하는 쪽을 선택해 주세요
서류는 가입 단계에서 제출합니다.
지금은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지금 등록하신 분들에만 적용됩니다
서류는 지금 필요 없습니다.
안내 메일을 받은 뒤에 준비하시면 됩니다.
이름·이메일·분야만 남기면
접수 완료
모집 마감 후 가입 가이드와
사용설명서를 보내드립니다
경력증명서(시니어) · 사업자등록증(스
타트업)을 관리자가 직접 심사합니다
조건 협의 → NDA·전자계약
→ 월 단위 실무 멘토링
모집 마감 후 순차 안내를 거쳐 9월 첫 매칭이 시작됩니다
온커리어와 함께 시작할 첫 번째 멤버를 모십니다
네. 파일럿 기간(9~10월) 참여팀은 매칭·계약·활동관리 등
전 기능이 무료이며,
파일럿 중 성사된 계약은 종료 시까지
수수료가 없습니다.
보수는 시니어와 스타트업이 직접 협의해 계약서에 명시하며, 시니어는 협의된 보수 전액을 수령합니다.
플랫폼이 중간에서 떼는 금액이 없습니다.
시니어는 경력증명서(또는 4대보험 가입이력 확인서), 스타트업은 사업자등록증(법인·개인 무관)이 필요합니다.
사전신청 단계에서는 서류가 필요 없습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베타 1기 등록자는 초기 인력 풀에 먼저 배치되어, 조건이 맞는 요청이 들어왔을 때 우선 추천 대상이 됩니다.
아닙니다. 사전신청은 참여 확정이 아니라 안내를 받아보는 단계입니다.
가입 가이드를 받아보신 뒤 참여 여부를 편하게 결정하시면 되고, 별도의 불이익은 없습니다.
베타 1기는 영업·마케팅·기획·전략 분야로 시작합니다.
그 외 분야로 신청하시면 정식 출시 시 가장 먼저 안내해드립니다.
근무 방식·횟수·기간·보수는 계약 전에 양측이 협의해 문서로 확정합니다.
설문에서는 주 2~3회 방문 방식이 가장 선호되었고, 원격 진행도 협의해 정할 수 있습니다.
검증된 시니어와 초기 스타트업이 만나는 곳,
온커리어.
베타 1기 첫 매칭에 함께하세요